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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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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취임사

존경하는 자문위원님, 친애하는 선배, 후배 동료 회원 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학회발전을 위하여 봉사 할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또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우리 학회는 1956년 창립 이래 현재 7,600여명의 회원을 가진 큰 학회로 성장하였을 뿐 아니라 정형외과 분야에서 세계 유수 논문 게재수가 5위권 안에 드는 훌륭한 학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렇게 발전이 되기까지에는 자문위원님을 위시한 선, 후배 동료 회원님들의 열성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학회 창립 60년 준비 등 열성적으로 학회를 이끌어 오신 김성재 회장님, 김기택 이사장님, 정비오 총무이사 및 모든 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학회 창립 100주년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초석을 놓기 위해 백구현 이사장, 이영호 총무이사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학회를 운영함에 있어 중점을 둘 사항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학회 창립 60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초청하신 아시아, 미주 및 유럽의 여러 저명하신 선생님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등 질적, 양적 교류를 계속 확대하여 명실공이 국제적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정부의 선택 진료 축소에 따른 수가 보전 대책이 우리 정형외과의 존립 자체를 흔들고 있습니다. 불합리한 의료수가 및 제도의 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의 권익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학회 사무실의 서울역 시대에 맞추어 제반 학회 운영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이며 투명하게 하고 항상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넷째, 최근의 어려운 의료계의 현실에서 정형외과 고유영역에 대한 대국민 교육을 강화하고 언론매체 등을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습니다.

다섯째, 전임 집행부로부터 계속되어온 역점사업이 원활히 마무리 되도록 연속성을 갖고 학회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자문위원님, 선, 후배 동료 회원 여러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 및 지도편달을 진심으로 바라며 저희는 항상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는 가족 같은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형외과학회
회장단
회장 이사장 총무
사진
서정탁
부산대
사진
백구현
서울대
사진
이영호
서울대
전임 회장단 전임 회장 전임 이사장 전임 총무
사진
김성재
연세의대
사진
김기택
경희대
사진
정비오
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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