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형외과학회 Logo

인사말

HOME > 학회소개 > 인사말
사진 취임사
대한 정형외과학회 발전을 위해 항상 조언과 지도를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자문위원님, 평소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배 동료, 회원여러분, 오늘 이자리에서 부족한 사람이 여러분의 축복과 격려속에 제 53대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낌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훌륭하신 역대회장님들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총회원수 6639명과 19개의 관련학회를 포함하는 큰 학회로 성장 발전하였을 뿐 아니라 이제 많은 논문을 국내뿐 아니라 세계 유명 학회지에 발표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역량을 인정받는 학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학회의 회장직을 맡음에 있어 마음속 깊이 항상 책임감을 느끼며 일년의 임기동안 차기회장단과 함께 역대회장님들이 이루신 업적을 보다 공고히 하고 세계속에서 진취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현재의 의료환경은 건강보험정책이나 의료제도적인 면에서의 규제와 불합리성으로 인하여 어려움과 도전도 예상되나 긍정적으로 극복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국민 봉사와 홍보를 함으로써 정형외과학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전체회원의 상호간 이해와 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임기 일년동안 몇가지 사항에 대하여 중점을 두어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정형외과 학회의 국제화를 보다 확대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국제 논문 발표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학회의 위상도 아시아는 물론 세계적으로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시아 및 세계각국과 보다 긴밀히 교류하여 미래를 전망하는 비젼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현재 추계학회에서 분과학회별 초청하는 외국연자에 추가하여 아시아 및 세계의 젊은 정형외과 의사를 다수 초청 논문 발표를 통하여 학술교류의 폭을 미래 지향적으로 확대하는 International Fellowship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회간 교류를 증진시키고 아시아 나아가 세계속에서 대한정형외과학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국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학회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위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의료환경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개원의의 의료여건은 의료제도적인 규제로 어려움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국민이 의료계를 보는 시각은 이익집단으로 종종 왜곡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학회는 회원을 위한 학회로써 최선을 다하며나아가 학회가 능동적으로 주관하여 열악한 의료환경에 처한 낙도와 오지에서 의료봉사를 함으로써 국민에게 가까이 있는 자세를 보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전임회장단에서 추진하였던 사업은 연속성을 유지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공의 대상 논문작성법에 대한 교육 및 관절염 골다공증에 대한 사업은 지속 발전시키겠습니다. 현재 영문학회지는 이춘기 편집위원회 위원장과 편집위원님의 노력으로 MEDLINE을 포함한 중요한 DATABASE에 등재가 되었으므로 SCI에 등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한해에 이루어 질 수는 없으나 이를 위하여는 저명한 해외 편집위원을 초빙하여 영문잡지의 국제성과 영향력 제고가 되도록 하며 또한 논문의 인용도를 높여나가도록 기초를 다지겠습니다.

넷째, 금년에 시행 예정인 정형외과학 교과서 개정판 편찬시에는 통증의학과 정형의학에 대한 내용을 보완하여 우리 학회가 보존적인 치료분야에도 많은 관심과 중점을 두도록 개원의 협의회와 긴밀히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최근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만성퇴행성 질환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대처가 요구되며 이를 위하여는 정형외과적인 전통의학과 함께 척추, 관절및 연부조직에 발생하는 질병 및 손상의 예방, 검사 및 검증된 보완대체의학적인 치료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대처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방송과 신문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연속성 있게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홍보와 캠페인을 시행하여 정형외과학회와 회원의 위상이 제고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의 미래지향적인 비젼의 성공적인 실천을 위하여는 모든 회원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과 격려가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일년의 임기동안 손원용 이사장, 한승범 총무와 함께 말씀드린 사항에 역점을 두고 학회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또한 전임 정영복 회장님, 한정수 이사장, 김강일 총무님이 수행하신 훌륭한 업적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문위원님, 정형외과학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리며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형외과학회
회장단
회 장 이사장 총 무
사진
배대경
경희대학병원
사진
손원용
고려대 구로병원
사진
한승범
고려대 안암병원
차기 회장단 차기 회장 차기 이사장 차기 총무
사진
우영균
여의도성모병원
사진
이춘기
서울대학병원
사진
이재협
서울대 보라매병원
전임 회장단 전임 회장 전임 이사장 전임 총무
사진
정영복
현대병원
사진
한정수
경희대학병원
사진
김강일
강동경희대병원
Veri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