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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SICOT는 1929년 10월 10일 파리에서 창립하여 현재 벨지움의 브르셀에 본부를 두고 89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해 있으며
   약4,500명의 회원을 가진 정형외과 분야에서 가장 큰 세계학술단체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SICOT 한국지부는 1972년에 결성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한국지부 ( SICOT : Societe Internationale de Chirurgle Orthopaedique at de Traumatologle)로 출범하였다.
SICOT는 1929년 10월 10일 파리에서 창립하여 현재 벨지움의 브르셀에 본부를 두고 89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해 있으며 약4,500명의 회원을 가진 정형외과 분야에서 가장 큰 세계학술단체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SICOT 회장은 캐나다의 Ch. Sorbie , 부회장에는 T. Benzakour , R. Kotz 사무총장에 영국의 A. J. Hall , 재무에 벨지움의 M. Hinsenkamp가 집행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SICOT 본부에서는 " International Orthopaedics " 라는 공식학술잡지를 발간하고 매3년마다 World Congress를 개최하고있다. World Congress 사이에는 각 지역별로 Intercongress Meeting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 지회는 1975년부터 1984년까지 주정빈 현 명예회장께서 National delegate로 수고하셨고 , 1984.10.19 개최된 한국지회 제9차 정기총회에서 주정빈 회장이 사임하고 안병훈 회원이 한국지회 회장겸 National delegate로 선출되었다.
한국지회 SICOT 가입회원수는 1972년 1명 , 1975년 5명 , 1976년 14명으로 매년 성장하여 1996년 현재 164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SICOT World Congress에 한국에서는 1978년부터 논문을 발표하기 시작하였으며 발표논문은 14차 세계대회 (일본 교토 , 1978) 6편 , 제15차 세계대회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 1981) 2편 , 제16차 세계대회 (영국런던 , 1984) 2편 , 제17차 (독일 뮌헨 , 1987) 7편 , 제18차 (케나다 몬트리얼 , 1990) 18편 , 제19차 (한국서울 , 1993) 141편 , 제20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1996) 63편으로 해가 거듭할수록 회원들의 활발한 국제적 학술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SICOT 한국지부 역사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모든 회원이 영원히 잊지 못할 감격스러운 1993년 SICOT 93 Seoul 세계대회일 것이다. 1993년 서울에서 개최된 SICOT 93 Seoul의 역사는 해를 거슬러 올라가 1985.10.11 개최된 SICOT International Committee에서 한국 , 알젠틴 , 호주가 경합하여 한국 개최가 결정되면서부터이다 . 당시 한국지회장겸 National delegate 안병훈선생께서 30여명의 회원밖에 없는 상황하에서 열성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SICOT World Congress 개최를 한국으로 유치한 것이다 . 한국 유치에는 안병훈회장외 주정빈 전회장 , 김광회 부회장 , 최기홍 (당시 정형외과학회 회장) , 권칠수 한국지부 총무의 숨은 노고와 열정이 뒷받침 되었다.
1987년 독일 뮌헨 제17차 세계대회총회에서 정식으로 1993년 제19차 SICOT 세계대회를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대회 공식 명칭을 SICOT 93 Seoul로 정하고 1987.4.24 SICOT 한국지부임시총회에서 SICOT 93 Seoul 조직위원회를 구성 대회장 안병훈 , 부회장 김광회 , 사무총장 이덕용 , 재무 최기홍 , 명예고문 서광윤 , 주정빈 , 학술위원장 문명상 , 홍보위원장 박병문 , 섭외위원장 김기용 , SICOT 한국지부대표 석세일 등으로 인준하여 SICOT 93 Seoul 세계대회를 위해 정식 조직위원회가 운영되었다.
대회 준비중 1991.8.29 불행하게도 안병훈 대회장의 건강 악화로 안병훈 대회장은 대회장직과 SICOT 한국지부 지회장직을 사임하고 후임에 주정빈 회장이 대회장으로 추대되고 안병훈 전대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이후 1991.9.10 SICOT 93 Seoul 조직위원회 개편에 있어 새 조직위원이 구성되었다. 사무총장 유명철 , 명예회장 안병훈 , 자문위원 서광윤 , 김익동 , 김형순 , 이덕용 , 감사 강충남 등으로 선출되고 재무 , 학술 , 홍보 , 섭외 , SICOT , 총무는 그대로 유임되었다.

SICOT 한국지회 National delegate로는 석세일 회원이 선출되고 자동 한국지부 회장을 겸하게 되었다. SICOT 93 Seoul 준비중 재무를 맡아 수고하시던 최기홍 선생의 갑작스러운 사망 (1992.5.23)으로 하권익회원이 후임 재무를 맡게 되었다. SICOT 한국지부 회원과 대한정형외과 학회전회원의 합심된 노력과 협조로 제19차 세계대회 (SICOT 93 Seoul)는 1993.8.28 - 9.3까지 서울 KOEX와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80개국에서 5,000여명이 참석하여 대한민국 건국이래 의료계에서는 가장 큰 최초의 세계대회로 개최되었다.
서울대회에서는 141편의 한국정형외과 회원의 논문이 발표되는 등 유감없이 한국의 위상을 세계 만방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또한 세계대회 후 석세일 National delegate께서 SICOT 본부 부회장으로 취임하는 영광도 있었다. SICOT 93 Seoul 세계대회 개최후 남은 이익금 약 3억 4천만원은 대한정형외과 학회로 기탁되었으며 현재 대한정형외과 학회내 " SICOT 93 Seoul " 기념 사업위원회가 구성되어 SICOT 기념 사업과 SICOT 93 Seoul 세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영구히 기념하는 뜻으로 정형외과 기초연구 , 젊은 정형외과의사 연수교육 , 장학사업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94.10.13. 제20차 한국지부총회에서 임원진을 개선 명예회장 안병훈, 주정빈, 회장 석세일 , 부회장 김광회 , 총무 유명철 , 평의원 강충남, 권칠수 , 김기용 , 노성만 ,문명상 , 박병문 , 인주철 , 하권익 , 감사 조덕연 , 이광진으로 선출하고 1996.10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6년 8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 SICOT 96 암스테르담 " 세계대회가 개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약 100명의 회원이 대규모로 참석하였으며 63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명실공히 국제적 한국의 명예와 위상을 자리잡았으며 회원간의 국제적 교류도 활발히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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